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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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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하고 민감한 우리 아이 피부, 어떻게 관리할까요?
Date : 2020.11.04 17:24:01
Name : 아토수아베 File : thumb2_1.png Hits : 1276

연약하고 민감한 우리 아이 피부, 어떻게 관리할까요?”

 

 




여름철에 특히나 많이 발생하는 땀띠와 태열.

 

아이는 어른보다 체온이 높기 때문에

 

땀띠와 태열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그렇다면 땀띠와 태열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먼저, 땀띠란 과도한 땀이나 자극으로 인해

 

피부에 생기는 붉은색의 작은 수포성 발진입니다.
















땀띠는 주로 덥고 습할 때


땀꾸멍이 막히게 되면서 생기며,

 

땀이 많고 살이 접히는

 

얼굴, , 겨드랑이, 팔다리, 사타구니 등

 

좁쌀 모양으로 오돌토돌하게 올라옵니다.
















태열이란 생후 2~4개월 쯤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의 일종입니다.


 





태열의 원인으로는

 

환경, 유전, 면역학적 반응, 피부보호막 이상 등이 있으며,

 

태중의 열로 인해 갓난아이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만약 볼을 중심으로 붉은 반점이 올라온다면

 

태열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태열이 나타나면

 

, 이마, 귀 뒤쪽, 허벅지 안쪽에 피부가 붉어지고

 

빨간 좁쌀 같은 것이 나면서 물집이 잡히고 딱지가 생기게 됩니다.



















아기들의 피부는 연약하고 민감해서

 

작은 변화에도 금세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활 속에서

 

아이의 피부와 맞닿는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습도 조절]











실내온도: 20~25℃

 

실내습도: 40~60%

 





쾌적한 온도 환경이란

 

실내외 온도차가 5도를 넘지 않을 정도로

 

에어컨 또는 선풍기를 작동하는 것입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을 강한 바람이 아닌 약한 바람으로,

 

겨울에는 난방을 뜨겁지 않게 적정 온도로 맞춰주세요.







 

 

[옷 관리 TIP]

 








아이에게 입힐 옷은

 

땀 흡수가 잘 되는 면 소재,

 

통풍이 잘 되고 밴딩이 과하지 않은 옷이 좋습니다.























간혹,

 

집에서 속싸개를 한 아기에게

 

이불/겉싸개를 한 겹 더 덮어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아기 피부 체온을 올려

 

피부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기를 따뜻하게 해주고 싶을 때는

 

꼭 아기의 상태와 환경을 고려해서 판단해 주세요.

 








 

[기저귀 TIP]

  

 





아이가 하루종일 입고 있는 기저귀는

 

민감한 아기 피부에

 

큰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끔씩 아기의 기저귀를 벗겨놓고

 

환기를 시켜주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청결을 위하여

 

기저귀를 자주 확인하며

 

대변 시 물티슈 사용은 피하고,

 

물로 씻겨준 뒤

 

곧바로 보습제를 발라주시는 게 좋습니다.






















[침구류 관련 TIP]


 









침구류는 자주 세탁하고,

 

아기용 침구 살균제를 뿌려 주시면 좋습니다.





















땀이 많은 아기는

 

시원한 아이용 쿨매트/누빔패드를 추천드리고,

 

일반적으로는

 

저자극 면 소재의 침구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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